조폐공사 'G20 기념주화' 추첨 (대전=연합뉴스) 조폐공사는 16일 대전 본사에서 'G20 기념주화' 추첨행사를 가졌다. |
(대전=연합뉴스) 윤석이 기자 = 한국조폐공사(사장 전용학)는 16일 대전 본사에서 '서울G20 정상회의 기념주화' 추첨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추첨은 지난 7∼13일 기념주화 구매 예약을 접수한 결과, 4만9천538개가 접수되며 국내 발행량 4만5천개를 웃돌았기 때문이다.
당첨자는 오는 28일 우리은행, 농협중앙회, 조폐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조폐공사 관계자는 "국내 발행량 4만5천개와 국외 미접수 분량 1천885개 등 4만6천885명에게 당첨의 혜택이 돌아갔다"며 "기념주화 배부는 오는 11월 11일부터 이뤄진다"고 말했다.




